아무도 감당할 수 없는 그 분이 오심.
그야말로 like a bullshit.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면 아무도 내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
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체질.
두서없어지는 시기. 아노미. 질서없음.
그냥 막 막 막
아무 설명도 안 됨. 너고 이런 때가 있을텐데. 없니?
아마 그 때 그랬을거 같은데. 내가 나한테 아무말이나 해도 된다고 그랬는데... 넌 아무 말도 없었지.
나도 니가 그 말을 해주길 바라. 근데 나도 아무 말 못할거야. 걱정되기도 하고 아까도 말했듯이 아무설명도 안되니까. 그냥 두서없이 말해야되니까 그러면 날 이상하게 볼 게 분명하니까.
내가 이 기분이.아닐때 딴 놈이 나한테 이러면 존나 대책없는 놈이라고 생각할 거니까.
나는 이상한 놈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시브랄ㅋㅋㅋㅋㅋ
그래더 니가 나한테 이런 모습을 보이면 존나 기쁠듯하다. 나도 이런 나를 드러낼 수 있다면...
나를 위로해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다. 다른사람은 필요없다. 서로 그게 딱 맞아떨어지면 참 좋을텐데.
어렵다. 누군가는 내 위로를 부담스러워하고, 겉치레로 생각하고, 이정도 사이는 아니라고 생극하고 또 과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여느사람에게 느끼듯.
함부로 나를 드러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 누군가 자신을 드러냈을 때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미안한 일인가?
그 당시에는 사실 짜증이.날 때도 있다. 미안해. 정말 미안.
역시 일기장에 쓰는게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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