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드물게...흐음...
나도 가끔은 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싶을 때가 있다. 아니, 사실 그러긴 싫다.
아주 드물다. 나는 이상한 놈은 아니다. 진짜로
모르겠다. 그냥 자기는 싫고, 딱히 할 것도 없고, 아무한테나 말 걸고 싶지는 않고, 하지만 내가 말하고싶은 그 사람한테 이 상태에서 말 걸어봐야 나는 이상한 놈이 될 뿐이라는 걸 알고있다.
So weired,,,
왜 사람마음은 공평하지 않을까?
내가 이만큼 줘도 너는 왜 요만큼 주냐?
그래도 너한텐 계속 주고파
반대로
누군가는 나한테 엄청 주는데 왜 난 조금도 주기가 싫지?
그래서 아예 받기가 싫어져 미안해
나는 주고 너는 받기싫고 또 너는 다른사람한테 주고 그 사람은 또!또!또!
왜 그런거냐구 대체 왜 여러사람 힘들게 많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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