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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30 March 2015

So rarely 아주 드물게

간지러운 걸 싫어하는 편이지만, 위트있게 넘어가기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친구가 진지한 얘길하면 닥쳐!라고 말하는 게 더 불알친구답다고 생각하곤 하지만... 그래서 나도 그런 이야기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아주 드물게...흐음... 
나도 가끔은 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싶을 때가 있다. 아니, 사실 그러긴 싫다.
아주 드물다. 나는 이상한 놈은 아니다. 진짜로
모르겠다. 그냥 자기는 싫고, 딱히 할 것도 없고, 아무한테나 말 걸고 싶지는 않고, 하지만 내가 말하고싶은 그 사람한테 이 상태에서 말 걸어봐야 나는 이상한 놈이 될 뿐이라는 걸 알고있다.

So weired,,, 
왜 사람마음은 공평하지 않을까?
내가 이만큼 줘도 너는 왜 요만큼 주냐?
그래도 너한텐 계속 주고파
반대로
누군가는 나한테 엄청 주는데 왜 난 조금도 주기가 싫지?
그래서 아예 받기가 싫어져 미안해

나는 주고 너는 받기싫고 또 너는 다른사람한테 주고 그 사람은 또!또!또!
왜 그런거냐구 대체 왜 여러사람 힘들게 많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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